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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 김용덕)이 빛고을공예창작촌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남구공예창작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종만)과 손을 잡고 지역 문화유산과 생활문화 가치 확산 및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선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2026년 7월 29일(수) 빛고을타운 회의실에서 광주남구공예창작사업협동조합과 ‘어르신 생활문화 전시관 운영 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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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 김용덕)이 광주남구공예창작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종만)과 손을 잡고 지역 문화유산과 생활문화 가치 확산 및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선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어르신 생활문화 전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선배시민의 사회참여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타운 내 어르신 생활문화 전시관의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시민과 어르신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공예 체험 및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어르신 생활문화 전시관의 전시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운영 활성화 ▲지역 문화유산 및 생활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전시·홍보 협력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 생활공예 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선배시민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추진 등이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공예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지역 공예 창작 자원과의 결합을 통해 선배시민이 지역 문화의 주체로 참여하고 창작의 기쁨을 누리는 지역 문화복지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김용덕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본부장은 “지역 공예산업과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 온 광주남구공예창작사업협동조합과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선배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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