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홍보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기부문화 확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04  02:2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여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달 30일 관계 기관과 함께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담양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  고향사랑기부제

이날 참여 기관들은 메타세쿼이아길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양보운전 실천, 과속 방지, 안전거리 확보 등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하며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담양을 응원하는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  교통안전캠페인

담양군 관계자는 “휴가철에는 차량 이동과 장거리 운전이 늘어나는 만큼 평소보다 안전운전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배려하는 운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소중한 제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