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2026년 동천야광축제’ 성황리 개막 !!개막식에 1만 2,000여 명 운집하며 성황리 출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04  02:5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26년 동천야광축제 개막식 공연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일 동천 풍덕교 인근 주무대에서 개최된 ‘동천야광축제’ 개막식에 1만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하며 성황리에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도심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생태축이자 시민의 휴식 공간이 ‘동천’에서 그 의미를 되새기며 치러졌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는 주제의 ‘LED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으로 시작해 인기 아티스트 ‘비오(BE'O)’의 축하공연과 동천의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쇼도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막식에 많은 분이 찾아 주셨다”며, “15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방문객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2026년 동천야광축제 드론 촬영 모습

한편, ‘동천야광축제’는 개막 흥행의 열기를 이어서 오는 15일까지 동천 일원에서 주중 상설 프로그램과 주말 특별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특히,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2주 차 주말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프로야구 경기를 응원하는 ‘물 만난 야광응원전’과 인기 아티스트 ‘기리보이’ 등이 출연하는 ‘EDM 워터파티’가 예정되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  2026년 동천야광축제 불꽃쇼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