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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2026년 한농연·한여농 농업경영인대회 개최 !!농업경영인 화합과 농업 발전 다짐…우수 농업인 시상·창원특례시와 고향사랑기부금 교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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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04  0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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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장세일)은 7월 30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광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영광군 한농연·한여농 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일 영광군수와 조일영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한농연·한여농 회원 등이 참석해 농업 발전과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  영광군, 한농연 한여농 농업경영인대회 개최

행사는 군남면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우수 농업경영인 시상, 고향사랑기부금 교환식 등으로 진행됐다.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우수 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에게 각 기관·단체장 표창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농업이 곧 영광의 근본이라는 ‘농자영광지대본’의 마음으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며 “앞으로도 농업 생산비 절감과 판로 확보, 청년·후계농업인 육성, 여성농업인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영광군 한농연·한여농과 자매결연 관계인 창원특례시 한농연·한여농과 상호 고향사랑기부금을 교환하며 두 지역 간 상생과 교류를 이어갔다. 행사 후에는 가족화합한마당과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져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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