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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전 담양군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민형배 시장 보좌할 적임자 !!전남광주 30여 단체 "경제산업부시장 최적임자는 최형식 후보" "이론·관료 넘어선 실천형 리더 필요" 3선 도의원·4선 군수의 30년 행정 내공…"학습 기간 없이 즉시 투입 가능한 검증된 인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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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04  1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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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관급 정무직 부시장(경제·산업 분야) 선출을 둘러싸고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거대한 행정적 대전환기 속에서 "초대 경제산업부시장은 단순한 고위 관료나 학자가 아닌,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고 현장에서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행정가'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충장상인회를 비롯한 지역 상공계, 문화예술계, 체육계, 농업경영인 등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입장문을 내고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초대 경제산업부시장 최적임자로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지역 정가와 시민사회가 최 전 군수를 연이어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즉시 현장 투입 가능성'이다. 경제산업부시장은 광주의 인공지능(AI)·반도체·미래 모빌리티와 전남의 에너지·농생명·우주항공 자원을 하나의 광역 산업생태계로 묶는 막중한 책무를 지닌다.

다른 후보들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중앙관료 출신은 중앙행정 경험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지역 현장을 지속해서 경험한 이력은 확인하기 어렵고, 학계 출신 역시 연구·이론의 전문성은 인정하지만 행정조직 운영이나 예산 확보, 갈등 조정 등의 경험에서는 신중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에는 지역을 새롭게 배우고 업무를 익혀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취임 즉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부시장이 필요하다" 며 "국회와 지방의회, 지방정부를 모두 경험하고 정책을 실제 성과로 완성해 본 최형식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최형식 후보는 전남도의원 3선과 담양군수 4선을 거치며 30여 년간 지방행정의 야전에서 뼈가 굵은 인물이다. 농어민, 노동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본 경험이 풍부해 통합 초기 시행착오 없이 시정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꼽힌다.

최형식 후보의 행정력은 이미 '담양의 지도'를 바꾼 성과로 검증된 바 있다. 그는 대나무와 생태라는 지역 고유 자원을 농업·문화·관광·식품산업과 결합해 '죽녹원'이라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 브랜드를 키워냈다.

이러한 융복합 산업화 및 지역 가치 재창출 경험은 첨단 신산업과 기존 전통산업·농어업이 공존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생태계를 하나로 잇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 시민배심원단 심사 과정에서도 최형식 후보는 전문성, 정책능력, 도덕성, 소통능력 등 요구 역량 전반에서 고르게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정책 실행력을 입증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최 후보의 정무적 균형감각과 겸손함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지지 단체 관계자들은 "최 후보는 국회와 지방의회, 지방정부를 모두 경험해 중앙-지방 간, 그리고 광주-전남 지자체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대화와 협력으로 풀어낼 조정 능력을 갖췄다"며 "특히 자기 정치를 앞세우지 않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충실히 보좌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대전환과 민생경제 회복을 완성할 검증된 인사"라고 강조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민배심원 여러분, 선거인단 여러분 !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배심원 심사와 선거인단 투표 과정에서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저의 발표를 경청해 주시고, 귀중한 한 표를 모아 주신 시민배심원과 선거인단 여러분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여러 사회단체와 문화예술단체, 농어민과 소상공인, 노동계와 시민사회, 그리고 지역 곳곳에서 지지선언과 추천으로 힘을 보태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전화와 문자, 따뜻한 격려의 말씀은 저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지지는 단순히 최형식 개인을 향한 응원이 아니라,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반드시 성공시키고 시민이 잘사는 부강한 특별시를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년농부와 소년공으로 삶을 시작해 국회 보좌관, 전남도의원 3선, 담양군수 4선을 거치며 오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그동안 쌓아 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여러분 성원에 힘입어 제가 최종선택 된다면, 민형배 시장님의 시정철학을 충실히 받들고, 자기 정치를 하지 않겠습니다. 민형배 시장님의 민선 9기 시정이 성공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공한 특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일하겠습니다. 책임은 부시장이 지고, 성과와 공은 시장님과 공직자, 시민 여러분께 돌리겠습니다.

산업의 성장을 좋은 일자리와 시민소득으로 연결하고, 통합의 이익이 27개 시군구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와 농산어촌, 기업과 노동자,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성장하는 특별시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간 갈등과 이해관계의 차이를 피하지 않겠습니다. 가장 어려운 현장으로 먼저 달려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대화와 설득으로 합의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통합으로 손해 보는 지역과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말이 아니라 실천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희망으로, 희망을 반드시 성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 담양군수 최형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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