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국립나주숲체원, 금성산 생태물놀이장과 손잡고 상생 피서 이벤트 펼쳐 !!숲체원에 물놀이장 입장권 지참 시 방문 선물 증정, 숲체원 이용객은 물놀이장 50% 할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05  08:5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인근의 금성산 생태물놀이장과 연계한 특별한 상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자연 휴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싱그러운 숲의 피서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이벤트 기간 동안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당일 입장권을 지참해 국립나주숲체원에 찾는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국립나주숲체원 이용 증빙서류(정산내역서)를 물놀이장 매표소에 제시하는 이용객에게는 물놀이장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편 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은 오는 8월 17일까지(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되며, 계곡물을 활용한 3개의 풀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장료는 일반 3,000원(나주시민 1,500원)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시원한 계곡물과 초록빛 숲이 어우러진 나주에서 방문객들이 더욱 실속 있게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올여름 싱그러운 활력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