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2027년 세계태권도한마당 최종 개최지 선정 !!전 세계 60개국, 6천 명의 태권도인 순천으로...글로벌 스포츠도시 도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06  01:5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국기원이 주최하는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최지 선정은 팔마체육관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풍부한 관광·문화자원,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역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  5일 국기원에서 2027세계태권도한마당 순천시개최 업무협약식을하고 기념촬영하고있다(왼쪽부터 윤웅석 국기원장,손훈모 시장)

‘세계태권도한마당’은 단순한 경기대회를 넘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품새와 격파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문화로 교류하는 태권도 축제다.

2027년 7월 말부터 4박 5일간 순천 팔마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 걸쳐 60여 개국 6,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  5일 국기원에서 대회기를 흔드는 손훈모 시장

이번 대회 개최는 국제 스포츠도시로서 순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내외 방문객 유입 확대를 통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세계태권도한마당을 순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순천의 우수한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5일 국기원에서 2027세계태권도한마당 순천시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한편,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은 국기원과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