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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김영준 대표, 한중 문화교류의 장 열린다 !… ‘선계전기 장가계 아시아 스타 콘서트’ 8월 22일 개최 !!장가계 허롱국제스포츠센터 에서 아시아 스타 대거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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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10  16: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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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문화행사가 중국 장가계에서 열린다. ㈜아반 대표 김영준은 중국 선전다스제 국제문화산업투자지주유한회사와 함께 오는 2026년 8월 22일 중국 장가계 허룽 국제스포츠센터에서 ‘선계전기 장가계 아시아 스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대중음악을 매개로 국가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장가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시아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규모 공연을 통해 아시아 문화 콘텐츠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이 문화 콘텐츠를 통해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다만 이번 공연에 한국 가수들이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주관사인 ㈜아반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한국 아티스트와 문화 콘텐츠의 참여 기회를 넓혀 한중 문화교류를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반 김영준 대표는 “이번 콘서트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국과 중국, 나아가 아시아 각국이 문화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에는 한국 가수들의 참여가 성사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중국의 문화·관광 관련 기업 및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한국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와 아티스트들이 중국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반은 이번 ‘선계전기 장가계 아시아 스타 콘서트’를 계기로 공연과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한중 문화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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