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빛고을콜센터’ 시민 만족도 높아
광주시가 운영하는 ‘120빛고을콜센터’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생활의 필수 행정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20빛고을콜센터는 시정과 민원에 관한 전화 상담 서비스로 기존에 평일에만 운영하던 것을 시민들의 이용률 증가와 이에 따른 편의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공휴일과 주말까지로 확대 운영하고, 상담원 2명을 증원해 고품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휴일과 주말 이용자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5,960명에 달했으며, 월별 이용객도 시행 첫 달에는 1,291명에서 지난 6월 1,350명으로 꾸준히 늘고, 120빛고을콜센터의 만족률은 96%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상담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평가를 실시해 보수에 반영하고 있으며, 120콜센터를 구청까지 통합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2. U대회선수촌, 세계 스포츠사 성공 이정표 세운다
광주시가 추진 중인 2012광주U대회선수촌의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세계 스포츠사의 한 획을 그을 성공사례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시의 재정 투입 없이 낙후된 기존 도심을 재생시키면서 오랜 시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했고 7,000여 억원의 건설자금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며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도 국제대회 최초의 재건축방식의 선수촌 건립은 타 도시들에게 모범적 사례로 선수촌 건립의 새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으며, 벤치마킹을 위한 타 자치단체 관계자 문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U대회선수촌은 현재 종합 공정률 21%가 진행 중으로, U대회 기간 선수촌으로 활용한 후 2016년 초 행정절차를 거쳐 입주합니다.
3. 개방화장실 대폭 확대
광주시가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하고 도심 화장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방화장실을 대폭 확대합니다.
개방화장실은 공공기관과 법인, 개인소유 시설물에 설치된 화장실을 공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화장실로 현재 시민편의를 위해 개방화장실 857곳을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개방화장실을 확대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대로변 건물 화장실 개방운동을 펼칠 계획이며, 먼저 올해는 50% 늘어난 1,285곳으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100% 늘어난 총 1,715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공기관과 택시, 버스 운전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중점으로 자치구에 특별교부금을 지원해 개방화장실 지정운동을 추진하며, 화장실 청결관리 유도와 특별지원을 위해 우수 개방화장실에 특별지원금과 표창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2013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 신청·접수
광주시가 2013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은 개인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상 컴퓨터는 펜티엄 4급 이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신청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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