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귀로 듣고 마음으로 떠난다"…섬박람회 음원 3종 활용 홍보 추진 !!FT아일랜드 주제곡부터 힙합·트로트까지…전 세대 아우르는 홍보 나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14  01:5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박람회 개막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섬의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

조직위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음악 콘텐츠를 활용해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D-30을 계기로 록발라드(주제곡), 힙합, 트로트 등 3가지 장르로 음원 홍보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  섬박람회 주제곡(음원, 영상)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무료 이벤트 포스터

먼저, 공식 주제곡 '너란 섬'​은 FT아일랜드가 참여해 섬이 지닌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냈으며, 섬박람회의 의미와 메시지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AI 기술로 뮤직비디오도 제작했다. 해당 음원과 영상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무료 이벤트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섬박람회 SNS 등에 등재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14일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

힙합 음원 '여수섬바다'​는 AI 음원에 힙합댄스팀 '일브로(ILL BRO)'가 참여해 젊은 세대의 감각을 반영했으며, 역동적인 퍼포먼스 영상콘텐츠를 제작했다. 해당 음원으로 8월 25일까지 SNS 댄스 챌린지 이벤트를 운영해 바이럴 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트로트 음원 '여수에 미쳤다'​는 가수 이용식과 사위 원혁이 참여해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관광, 문화, 먹거리의 매력을 친숙하고 흥겨운 분위기로 담아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직위는 음원 공개와 함께 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 행사와 축제, 공연, 방송,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음원을 확산시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섬박람회를 접할 수 있는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음악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콘텐츠"라며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박람회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콘텐츠는 섬박람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주제곡 음원은 누리집(박람회소개 > 박람회상징 > 주제곡)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