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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박종원 군수, 유족 직접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 전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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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14  02: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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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찾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담양군은 12일 박종원 군수가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6가구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살피며 유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  담양군,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이번 위문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희생을 기억하며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앞서 박종원 군수는 지난 11일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복지 향상,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보훈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박종원 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매년 3·1절과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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