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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위원회 위원장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향한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과 입법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강력한 대변인이 주목받고 있다.
국회를 비롯한 정·재계 각계각층의 두터운 인맥을 바탕으로 호남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보호 시스템을 구축해 낸 최종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위원회 위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중앙회장 박인복)는 작년 11월 29일 광주 남구 무등회관 5층에서 주요 정계 인사 및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본부 설립 기념행사’를 공식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출범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맞아 호남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생존권 확보와 권익 보장을 위한 핵심 거점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남 경제계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호남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지자체와 국회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최종윤 리더십’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최종윤 위원장은 오랜 기간 사회적협동조합 발전과 지역 산업 현장에서 발로 뛰며 호남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현장통’으로 꼽힌다.
여기에 국회의원 및 여·야 정계 주요 인사들과 쌓아온 두터운 정책·입법 네트워크는 호남본부 설립 과정에서도 빛을 발했다. 출범식에는 전현희 국회의원, 박균택 국회의원, 안도걸 국회의원, 조인철 국회의원, 정준호 국회의원등 정계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대목은 최종윤 위원장이 가진 정계 인맥의 깊이와 위상을 명확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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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모델협회’ 신은주 회장 |
또한 전국 최초로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모델협회’를 발족하고 신은주 회장(우리세대이음 모델협회 대표)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하는 혁신적인 지원 모델을 선보여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있다.
이번 모델협회 출범의 배경에는 국회의원 및 정·재계 각계각층의 두터운 인맥을 바탕으로 호남본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최종윤 위원장의 과감한 추진력이 발판이 되었다.
최종윤 위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자립과 판로 개척에 ‘모델들의 전문적인 홍보 역량’을 결합하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소기업소상공인은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와 브랜드 브랜딩을 제공받고, 모델들은 안정적인 무대와 정당한 대가를 받으며 일자리를 확보하는 ‘윈-윈(Win-Win)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종윤 위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생존권 확보만큼이나 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델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 역시 중요하다” 며 “두터운 정책·입법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모델협회’가 법적·제도적 테두리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모델협회 출범은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불명확한 구조 속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온 프리랜서 및 지역 모델들의 권익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동시에 호남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홍보·마케팅을 결합하는 '상생형 모델'로 기획되어 언론과 지역 경제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홍보·마케팅 인프라를 직접 지원하고 지역 문화·산업과의 융합을 도모하는 이 신개념 모델은 최종윤 위원장의 남다른 현장 감각과 과감한 추진력이 빚어낸 결실로 평가받는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근거하여 1996년 출범, 2001년 중소벤처기업부(구 중소기업청) 비영리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28년 전통의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법정 지원 단체다. 전국 70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상호 교류와 경영 환경개선을 위해 설립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발맞추어 본격 가동된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는 최종윤 위원장의 지휘 아래 광주·전남 시·군·구 단위 지회 조직망을 지속 확대하고 지회장 공개 모집을 진행 중이다.
최 위원장은 “정부 지원책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술 혁신, 서비스 산업 개발, 창의적 아이디어와 마케팅 연계를 통해 호남 소기업소상공인 스스로가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며 “‘호남에서도 소기업소상공인을 해볼 만하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안착형 기초를 굳건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최종윤 위원장은 향후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광역 맞춤형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 건의 ▲전국 최초 모델협회를 활용한 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홍보·브랜딩 사업 ▲소기업소상공인 자립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법·제도 개선 ▲지역 특화 산업 기반의 판로 개척 사업 등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정계와 재계를 아우르는 두터운 네트워크, 현장 경험에서 나온 높은 전문성, 그리고 강한 추진력을 고루 갖춘 최종윤 위원장의 리더십은 향후 호남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실질적 권익 신장은 물론, 지역 경제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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