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지역 기술인재 양성 방안 ‘현장 소통’미래 기술 거장 육성 및 ‘교육지산지소’ 실현 위한 직업교육 현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18  00:2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나주공업고등학교와 14일 순천공업고등학교를 잇따라 찾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직업교육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하는 ‘교육지산지소’ 정책의 핵심 거점인 두 학교의 운영 성과를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대중 교육감이 12일 나주공업고등학교에서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의 실습을 참관하고 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특성화 성과와 현안이 공유됐다. 나주공업고는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에 따른 교원 업무 경감 및 대체 인력 지원 등 행정 강화를 건의했다. 또, 순천공업고는 ‘글로텍학교’로서 이차전지 등 첨단 기술 교육 모델을 공유하고, 지역 정주를 위한 지자체·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김대중 교육감은 오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학생들을 만나 기량을 마음껏 펼칠 것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  김대중 교육감이 14일 순천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을 격려하며 악수하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무더위 속에서 흘린 학생들의 땀방울이 전남광주 교육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기능강국 대한민국의 주역들이 지역 산업에 안착해 세계적인 기술 거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소통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기업·지자체가 공조하는 기술인재 양성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김대중 교육감이 14일 순천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의 실습을 참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