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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반부패 청렴 TF팀 회의 개최… 청렴 취약분야 개선 총력 !!4개 반 15개 팀 참여…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개선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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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18  0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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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반부패 청렴 TF팀’ 회의를 열고, 청렴 취약분야 개선과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4개 반 15개 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한 청렴시책과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  2026년 청렴도 향상 TF팀 회의

반부패 청렴 TF팀은 ▲청렴 기획·조정반 ▲내부청렴 추진반 ▲외부청렴 추진반Ⅰ(계약·세정·보조금) ▲외부청렴 추진반Ⅱ(인허가·공사)로 구성돼 있으며, 청렴도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개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부정청탁과 특혜 제공, 부당지시, 갑질 행위, 소극행정 등 주요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계약·보조금·인허가·공사 등 군민과 접점이 많은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분야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을 보완하는 등 청렴 취약분야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병중 부군수는 “청렴은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정의 기본”이라며 “취약분야를 꼼꼼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해 군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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