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임지락 화순군수, 한천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 방문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로자 격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19  01:1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4일 한천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 군수는 폐기물 처리 현황과 주요 시설 운영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폐기물 반입 및 선별 ㆍ 처리시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관리 상태와 작업환경을 세심하게 살폈다.

   
   ▲  임지락 화순군수가 한천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상황과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지락 군수는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은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생활기반시설”이라며, “폐기물이 차질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임지락 화순군수가 한천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당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