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영암에 울려 퍼지는 동심의 노래...‘달빛 전국동요대회’ 첫 개최 !!22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서 개최, 솔로·듀엣·중창 경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19  01:3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규모 동요대회가 오는 22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영암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영암군지부가 주관하는 ‘2026 영암 달빛 전국동요대회’에는 전국에서 263팀이 참가해 예심과 영상심사를 거쳤으며, 이 가운데 23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  포스터(동요대회)

본선 참가자들은 솔로와 듀엣, 중창 부문에서 지정곡과 자유곡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대상 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달빛상 16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와 조부모까지 3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중창팀도 본선 무대에 오른다. 세대를 이어 함께 노래하고 응원하며 온 가족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영암군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달빛 전국동요대회를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고,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대회로 키워갈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린 시절 즐겨 부른 동요 한 곡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고, 가족이 함께 부른 노래는 소중한 추억이 된다”며 “전국에서 영암을 찾아오는 어린이들이 준비한 만큼 마음껏 노래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첫발을 내딛는 영암 달빛 전국동요대회가 해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기다리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