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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이 여름휴가까지 전격 취소한 채 현장으로 뛰어들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고충 해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집중취재 결과, 강 의원은 최근 고물가·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삼중고를 겪는 지역 상인들을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이라는 정책적 돌파구를 마련하고,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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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로 뛰는 현장 행정’ 강재홍 화순군의원 |
현재 화순군이 발행하는 ‘화순사랑상품권’은 높은 수요에 비해 지자체 예산과 발행 규모의 한계로 인해 매달 초 조기 소진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들의 아쉬움이 커지는 한편, 골목상권으로의 소비 유입이 끊기면서 소상공인들의 시름도 깊어지는 실정이다.
이 같은 문제를 직시한 강 의원은 국비가 지원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역 골목상권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골목형상점가 확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기존 화순 지역의 골목형상점가는 화순읍 우체국 사거리 중앙로 일대 약 100개 상가에 불과했으나, 강 의원은 이를 화순읍 중심 지역 930여 개 상점으로 대폭 확대 지정하는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해당 안이 실현되면 화순사랑상품권에 집중되던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는 것은 물론, 소비 촉진 효과가 전통시장을 넘어 골목상점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공식화하기 위해서는 해당 상권 내 상인들의 직접적인 동의와 서명이 필수적이다. 강 의원은 이를 행정 절차에만 맡겨두지 않고, 여름휴가를 반납한 채 직접 상가를 일일이 찾아가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서명을 받는 현장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상가 현장에서 만난 강재홍 의원은 “매달 초 ‘상품권이 벌써 다 팔렸냐’며 발길을 돌리는 군민들과, 손님이 줄어 걱정하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다”며 “지자체의 한정된 예산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길을 풀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가 해야 할 일은 탁상공론이 아닌 주민들이 답답해하는 현장으로 가서 직접 답을 찾는 것”이라며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을 완성해 화순의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차게 숨 쉴 수 있도록 군민 곁에서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강 의원의 진심 어린 발품 행보에 화순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은 따뜻한 격려와 강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현장에서 동의서에 서명한 한 소상공인은 “남들은 휴가를 떠나는 무더운 날씨에 의원이 직접 매장을 찾아와 생업의 고충을 들어주고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설명해 주니 진정성이 크게 와닿았다”며 “말로만 민생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의원 덕분에 골목상권에 다시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 역시 “매달 상품권을 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확대된다면 소비 부담도 줄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주민이 답답해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 행동으로 옮기는 강재홍 의원이야말로 화순에 꼭 필요한 일꾼”이라고 한목소리로 응원을 보냈다.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과 박사 과정을 거친 강 의원은 영산강유역환경청 근무 및 제9대 화순군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제10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전문성을 입증해 왔다. 또한 과거 화순청년회의소(JCI) 회장, 전남기술과학고 운영위원장, 화순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청년층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대변해 온 대표적인 젊은 리더다.
강 의원은 평소 세대별 맞춤형 복지와 교육 여건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화순을 만들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호남본부 측은 “주민의 고충을 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실질적 대안으로 해결하려는 강재홍 의원의 의정 활동은 지역 정치권에 큰 귀감이 된다”며 “상인들과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와 지지 속에서 추진되는 골목상권 살리기 행보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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