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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1억 원 전달 !!1995년부터 이어온 후원…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지속 기여,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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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24  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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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2026년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윤범모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세계적인 현대미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비엔날레는 국내를 대표하는 국제 미술행사로, 광주의 문화적 위상과 예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광주은행은 지난 1995년부터 광주비엔날레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임방울국악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사업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전달을 포함해 광주비엔날레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62억 원에 달하며,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광주비엔날레는 광주의 문화적 정체성과 예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금융 지원을 넘어 문화·예술·교육·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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