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농어촌공사, 총상금 1,000만 원…‘어도사진·쇼트폼 공모전’ 10월 5일까지 접수 !!국내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사진 또는 60초 이내 영상으로 응모…총 30점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25  02:2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제8회 어도사진·쇼트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10월 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어도(魚道)는 물고기가 보나 하굿둑, 수중보 등 인공 구조물로 막힌 하천에서 상·하류를 오갈 수 있도록 만든 생태통로다. 내수면 생태계와 수산자원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제8회 어도사진 쇼트폼 공모전 포스터

공모전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가어도정보시스템 누리집(www.fishway.go.kr)을 통해 진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어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나타내는 사진 또는 60초 이내 영상(쇼트폼)이다. 올해부터는 쇼트폼 제작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사실을 영상에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공사는 오는 11월 접수작을 심사해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6점 등 총 30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이 수여된다.

최창석 한국농어촌공사 어촌수산처장은 “공사는 국내 유일의 어도 전문기관으로 어도 기능 개선과 홍보에 힘쓰고 있다”라며, “다양한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어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