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공원 시민회관, 명품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광주시가 광주공원 내의 시민회관을 상징성 있고, 예술성과 창의성을 두루 갖춘 명품 문화공간으로 조성합니다.
광주시는 건립된 지 40년이 넘은 노후된 시민회관의 관람석 지붕을 철거해 보강하고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오는 2014년 11월 공연과 전시, 휴식 등을 제공하는 열린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입니다.
주요시설로는 청소년 문화광장인 야외공연장과 실내소극장, 전시실, 카페 등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리모델링으로 시민회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문화창조 기능을 수용하고, 사직국제문화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해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의 도시 정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폭염기간 경로당 냉방비 확대 지원
광주시가 올해 무더위가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8월 한 달만 지원했던 냉방비를 올해는 7~8월 두달로 확대해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광주지역 1,242개 모든 경로당에 기존 운영비 지원 외에 별도로 냉방비를 10만원 추가 지원합니다.
또한,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531곳에는 재해구호 기금을 통해 냉방비 5만원도 추가로 지급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냉방비 지원이 많지는 않지만,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무더위를 이겨내고 쾌적하게 지낼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3. 문화예술 동아리 실태조사 실시
광주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에 대한 규모와 활동내용, 필요한 지원정책 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대상은 광주지역에 소재한 문학과 미술 등 문화예술 10개 분야 의 아마추어로 구성된 3개월 이상 활동한 동아리입니다
이번 조사는 광주문화재단을 통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하며 오프라인은 자치구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작은도서관, 각종 문화시설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동아리의 규모와 활동형태, 요구사항 등을 분석해 문화예술 전문가 워크숍과 토론회, 공청회 등을 거쳐 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직?간접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2013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 신청·접수
광주시가 2013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은 개인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상 컴퓨터는 펜티엄 4급 이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신청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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