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민형배 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민 시장 “군공항 이전·무안 미래 발전 함께 풀 기반 마련” 광주 반도체 국가산단 연계…소부장·수출·물류 전진기지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26  02:2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  무안 국가산단 위치도(철도유지)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는 무안국제공항과 호남고속철도,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교통·물류 요충지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분산에너지 산업 육성에도 유리해 첨단산업과 물류, 에너지를 연계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특히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의 국가산단이 반도체 생산 중심 역할을 한다면, 무안 국가산단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공급망과 수출·물류 기능을 담당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두 국가산단이 연결되면 첨단산업의 성장 기회가 서남권 전반으로 확대되고 호남권 반도체 생태계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형배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산업단지계획 수립부터 기반시설 구축, 기업 유치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정부·무안군 등과 원팀으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안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서남권을 대표하는 미래 첨단산업의 길을 열겠다”며 “지역이 주도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전남광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