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경남 거제·통영 수해 복구 지원 나서 !!자율 모금 성금 전달... 수해 현장 찾아 복구활동에도 구슬땀 영호남 상생·연대 가치 실천...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 기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8.27  03:27: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장 송형곤)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8월 26일 경상남도의회를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직접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을 비롯하여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특별시의회 소속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며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지정기탁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50여 명의 의원과 직원들은 침수 피해가 집중된 거제·통영 일대 현장을 방문해 토사 제거, 침수 주택 및 상가 청소, 가재도구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송형곤 의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상심을 겪고 계신 경남도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영호남이 오랜 시간 쌓아온 상생과 연대의 정신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와 경남은 영호남을 대표하는 이웃으로서 어려울 때 서로 돕고 힘을 모아야 할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해 전라남도의회와 경상남도의회 간 우주항

   
 

공산업 발전 및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 간 협력관계를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간 상생협력과 재난·재해 발생 시 연대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