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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존에서 성공개최기원 기념촬영 사진 왼쪽부터 송해용 대회위원장, 김선우 쉼터파크골프회장, 봉필석 총괄본부장 사진제공: (주)쉼터파크골프 |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이 28일 경기도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양평’ 대회 개막 예선전을 찾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대회 후원사로 참여한 ㈜쉼터파크골프의 김선우 회장은 이날 오전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가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국내 파크골프의 지속적인 성장과 대회 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시작된 제1차 예선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8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른 시간부터 선수와 관계자들이 양평파크골프장을 찾으면서 최근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파크골프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양평’은 단발성 대회가 아닌 총 7주간 이어지는 장기 레이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일정에 참여하는 선수 규모만 약 1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국내 파크골프 대회 가운데서도 상당한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김선우 회장은 “오늘 현장에서 많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면서 파크골프가 이제 특정 세대만의 여가 활동을 넘어 하나의 생활스포츠 문화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참가하는 선수들이 자신의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파크골프 산업 발전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쉼터파크골프도 후원사로서 이번 코리아오픈 양평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선우 회장은 대규모 파크골프 대회의 지속적인 개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파크골프 관광산업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7주 동안 전국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양평을 찾게 되면 경기 참가에 그치지 않고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 파크골프 대회가 스포츠와 지역 관광을 결합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김 회장은 “파크골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좋은 시설과 용품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와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발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 단체 및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양평’은 양평파크골프장을 무대로 총 7주간 예선과 본선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며, 약 1만여 명 규모의 선수 참가가 예상되면서 올 하반기 국내 파크골프계의 주요 대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양평을 대표하는 파크골프 스포츠 콘텐츠로 발전시켜 향후 전국 규모를 넘어 경쟁력 있는 대회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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