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광주 북구, 한국나눔연맹과 손잡고 보훈단체 문화 체험 지원 !!지난 28일 북구 보훈단체 회원 300여 명 초청해 여수 크루즈 체험 나서, 상이군경·무공수훈자·고엽제·월남참전 등 7개 단체 대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01  02:2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와 한국나눔연맹과 협력해 보훈단체 회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기 위한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3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28일 지역 7개 보훈단체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시 일원에서 크루즈 문화 행사가 진행됐다.

   
   ▲  지난 28일 진행된 행사에서 보훈단체 회원 300여 명이 크루즈에 탑승한 모습

이번 행사는 북구와 (사)한국나눔연맹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여수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함께한 뒤 크루즈 승선에 앞서 기념 사진을 했다.

이후 크루즈에 승선해 여수 앞바다를 2시간 동안 둘러보는 바다 투어를 즐기는 등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보훈단체 회원 A씨는 “평소 나들이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회원들과 함께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북구와 한국나눔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북구 관계자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의 기반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보훈 가족의 숭고한 정신이 자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보훈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한국나눔연맹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천사무료급식소 운영, 어르신 초청 음악회, 다문화가정 문화 체험 지원 등 사회 각 계층을 돕는 각종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