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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이공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이공계 맞춤형 품질관리(QC/QA)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점특화프로그램은 이공계 청년들의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조·반도체와 바이오·식품 분야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운영됐으며,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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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교 거점특화프로그램 이공계 맞춤형 품질관리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
교육은 품질관리 직무교육과 현직자 특강, 분야별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개인별 1:1 취업 컨설팅을 추가로 운영해 품질관리 직무에 맞춘 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참여자별 취업 준비를 구체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품질관리 직무에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기 어려웠는데, 현직자 특강과 실습을 통해 직무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자기소개서와 면접 컨설팅까지 연계돼 실제 취업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윤성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공계 청년들이 품질관리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산업 분야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과 진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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