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청소년 권리 주체로” 광산구, 청소년 정책 포럼 !!‘광산구 청소년의 날 축제’ 연계 9월 5일 야호센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03  03:0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5일 오후 2시 30분 야호센터(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정책 포럼(공개 토론회)’을 연다.

이번 공개 토론회는 ‘2026 광산구 청소년의 날’ 축제와 연계해 마련한 것이다.

   
   ▲  광산구 청소년 정책 포럼 홍보물

청소년, 시민, 청소년 관계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은 언제 시민이 되는가?’를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청소년을 대표해 조민경 광산구 청소년참여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고, 윤영일 광산구의회 부의장, 김성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주진웅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장학사도 참여해 실질적인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확대하기 위한 제안과 의견을 제시한다.

패널 토론에 이어 객석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청소년을 지역사회 시민이자 권리 주체로 세우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청소년이 권리 주체로 존중받고, 정책의 주인이 되는 기반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광산을 위한 의미 있는 정책 제안과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 광산구 청소년의 날’ 축제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수완호수공원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