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
대남대로 느티나무가로수 명소에 30년된 가로수가 죽고있다.양림휴먼시아 앞 대로 느티나무가로수에 관계당국의 관심이 요구된다.
신문식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27  09:4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남대로 느티나무가로수 명소에 30년 된 가로수가 죽고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양림휴먼시아 108동과 109동 앞대로 “명품가로수거리(백운광장-남광교 사이)”에 지면에서 1m 높이에서 둘레가 80-85cm가 된 가로수가 2 그루(수번 GL0242. GL0246)가 말라서 잎사귀가 빨갛게 말라버렸다.

7월 25일 17시경 남구청 녹지과 직원(김준)과 전화통화에 의하면 “나무둘레가 80-85cm가 되면 수령이 몇 년이나 되고, 싯가는 얼마나 되는지?”를 물었다. 녹지과 직원은 “나는 담당자는 아닌데 다른 직원에게 물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하고 다른 직원에게 물어서 “그 정도 둘레면 수령은 30년, 시가 150-200만 원정도 된다.”고 했다. 백운광장에서 남광교 사이의 대남대로 “가로수 조성이 30 년 정도 되었다”고도 말했다. 그리고 “확인하고 조치결과를 전화로 해주겠다”고 통화를 했다.

그러나 확인조치결과의 답변은 없었고 말라죽는 나무도 다른 특별 처방 조치 없이 그대로 말라서 죽어가고 있다. 명품가로수거리는 산책하면서 폭염을 피하기 위해서 많은 시민들이 찾는 각광받는 명소로 관계당국의 각별한 관심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