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앞두고 ‘친절·청결·정직’ 다짐3일 이순신광장서 관광업계·상인·시민 참여 관광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음식점·숙박업소 상인들 참여 독려…바가지요금 근절 등 손님맞이 총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04  00:1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가을 성수기 대비 관광수용태세 강화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여수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가을 관광철을 앞두고 관광객 맞이 관광수용태세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친절·청결·정직’을 3대 실천과제로 정하고 ▲관광객을 배려하는 친절한 서비스 ▲음식점·숙박업소의 청결·위생관리 ▲바가지요금 없는 정직한 가격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다짐했다.

   
 

이어 주요 거리와 상가에서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3대 실천과제를 홍보했다. 음식점과 숙박업소에는 홍보 전단과 앞치마 등을 배부하며 관광업계와 상인의 자발적 실천과 참여를 독려했다.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숙박업소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 불편사항과 서비스·위생 수준을 계속 점검할 계획이다. 또 바가지요금 근절 등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하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산업부시장은 “관광은 좋은 볼거리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친절한 미소와 깨끗한 환경, 정직한 가격이 함께할 때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가 된다”며 “관광객 한 분 한 분이 전남광주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도록 관광업계와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