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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이 충남청소년 학교폭력예방 무예대회 임원으로 참석하여 메달수여식을 하고있다.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단련과 무예 정신을 통해 학교폭력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학교폭력을 멈추는 가장 강한 힘은 상대 제압이 아닌 자신을 절제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충남 청소년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게 무예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한마당이 천안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천안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교육지원청,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등이 후원한 ‘2026 충남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무예대회’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백석대학교 및 남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더민주전국희망연대가 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이 직접 대회 핵심 임원으로 참여해 행사의 전 과정을 헌신적으로 이끌어내며 그 의미와 사회적 주목도가 한층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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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도 충청남도 교육감,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 |
이와 함께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측도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폭력 예방과 안전망 구축 활동에 조직적 역량을 총동원해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연대 측은 향후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사회 내 학교폭력 실태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정책 제안 및 캠페인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대회를 이끄는 핵심 임원으로 연대에 나선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은 대회 준비 단계부터 현장 지원에 이르기까지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청소년들이 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헌신을 펼쳤다.
박태영 중앙회 의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단순한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무예 활동을 통해 예의와 절제, 타인에 대한 배려를 몸소 체득할 수 있는 실천적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에서부터 헌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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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5 번째) 이병도 충청남도 교육감, 구본영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엄소영 천안시 의장,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 김은성 위원장 |
‘건강한 몸! 바른 인성! 우리 아이들의 빛나는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겨루기를 넘어 ‘학교폭력 STOP’이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걸었다. 현장에는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 이병도 충남교육감, 처덕환 천안교육지원청장,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유재영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무예대회의 경연 종목은 청소년들의 기량 발휘와 화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유치부부터 중·고등부까지 유급자와 유단자로 나누어 치러진 ▲품새 경기를 비롯해, 메주먹 위력격파 및 스피드 발차기로 겨루는 ▲개인 격파 & 차기 기록 경기가 열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멀리 낙법과 다양한 뛰기 항목으로 진행된 ▲개인 낙법 & 줄넘기, 4인 1조 토너먼트로 협동심을 기른 ▲다문화 레슬링, 시범·익스트림·무기술 등을 선보인 ▲단체 경연이 치러졌으며,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어울린 ▲가족 및 학부모 번외 경연 등 대대적인 특별 이벤트도 펼쳐졌다.
대회 첫날인 9월 5일에는 백석대학교 실내체육관(레슬링경기장)에서 레슬링 경기가 힘차게 펼쳐졌으며, 둘째 날인 9월 6일에는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품새, 격파, 발차기, 낙법, 줄넘기 경기와 초청공연, 경품 추첨 행사가 다채롭게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개회식에서 김은성 대회장은 “학교폭력 예방의 핵심은 처벌과 통제만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천안지회 김은성 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예의와 절제를 배우며 신체적·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박태영 의장님과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적극적인 동참,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무예 정신을 매개로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도운 이번 대회는 지역 사회와 시민단체가 함께 만든 학교폭력 예방의 선도적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박태영 중앙회 의장과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진정성 있는 동참, 그리고 땀 흘리며 서로를 격려한 청소년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커다란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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