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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에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평화예술가’로 핵심 지목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새로운 작업실과 작품실을 마련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1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황현로 소재 광양 작품실에서 식전 사물놀이 전통공연과 ‘K-아리랑’ 체조와 함께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광양작업실’ 현판식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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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광양작업실 현판식 행사에 참석한 문화예술 시민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한국 세계평화작가) |
이날 행사에는 한미희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회장, 조경임 의장, 윤소천 시인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전국 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한국 작가는 “고향 화순에서 태어나 서예를 익힌 뒤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세계평화 활동을 해왔다”며 “국토균형발전의 흐름에 맞춰 광양에 새로운 창작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 작업실 출범을 계기로 곧 ‘한한국 국제평화공공미술’을 발표할 예정이며, 경기도 김포와 광양을 오가며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와 창작 활동을 위한 작업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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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광양작업실 현판식을 하고 있다. |
한미희 회장은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온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님이 광양에 새로운 창작 거점을 마련한 것은 지역 사회의 큰 경사다”며 축하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세계평화지도를 그려온 예술혼이 광양에서 다시 피어나길 기대하며, 향후 펼쳐질 ‘한한국 국제평화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아리랑활력무와의 국내외 활동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겠다”고 강조했다.
광양 작품실 2층에는 한글 세계평화지도와 주요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3층 작업실에서는 한글과 평화를 주제로 한 작품 제작과 국내외 문화예술 공공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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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현판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또 매월 ‘평화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작품의 의미와 제작 과정 등을 소개하고, 작품을 매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글서예를 활용한 '세계평화지도'를 창시한 한한국 작가는 지난 33년 동안 42개국을 주제로 한 대형 평화작품을 제작해 왔으며, 그의 작품은 미국·영국·중국·러시아 등 유엔(UN) 22개 회원국 대표부와 프랑스·캄보디아·북한·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주요 기관에 소장되며 국제적인 평화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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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윤소천 시인이 현판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 작가는 뉴욕한국문화원과 주중한국문화원 공모에 선정돼 초대 작가로 활동했으며, G20 정상회의 국회 특별전과 G20 국회의장회의 등 국제 행사에 초청작가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한글의 독창적 가치를 세계에 전파하고 세계평화 증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 표창과 경기도청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상’, ‘국제평화대상’ 등 최다 수상해 국제적 평화예술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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