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뉴스앤티브이 이규빈 대표,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 임명여성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간 화합·상생 이끌어갈 새로운 출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09  20:3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규빈 뉴스앤티브이㈜ 대표가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으로 임명됐다.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는 2026년 9월 1일 이규빈 대표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으로 공식 임명하고, 지역 여성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맡겼다.

   
     ▲ 뉴스앤티브이 이규빈대표

이규빈 지회장은 앞으로 전남과 광주 지역의 여성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파크골프를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건강과 소통, 세대 간 화합을 잇는 생활체육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대회와 친선 교류전, 지도자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여성 파크골프의 사회적 가치도 널리 알릴 방침이다.

이규빈 지회장은 “파크골프는 나이와 세대를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생활체육”이라며 “전남과 광주의 여성 동호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역마다 가진 장점과 가능성을 하나로 모아 여성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까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파크골프 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명을 계기로 전남과 광주 지역 여성 파크골프의 조직력과 교류가 한층 강화되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규빈 대표의 한마디

“함께 걷는 길은 더 멀리 이어지고, 함께 나누는 운동은 건강을 넘어 행복과 화합을 만듭니다. 여성 파크골프의 새로운 미래를 지역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