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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빈 뉴스앤티브이㈜ 대표가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으로 임명됐다.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는 2026년 9월 1일 이규빈 대표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회장으로 공식 임명하고, 지역 여성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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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티브이 이규빈대표 |
이규빈 지회장은 앞으로 전남과 광주 지역의 여성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파크골프를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건강과 소통, 세대 간 화합을 잇는 생활체육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대회와 친선 교류전, 지도자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여성 파크골프의 사회적 가치도 널리 알릴 방침이다.
이규빈 지회장은 “파크골프는 나이와 세대를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생활체육”이라며 “전남과 광주의 여성 동호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역마다 가진 장점과 가능성을 하나로 모아 여성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까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파크골프 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명을 계기로 전남과 광주 지역 여성 파크골프의 조직력과 교류가 한층 강화되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규빈 대표의 한마디
“함께 걷는 길은 더 멀리 이어지고, 함께 나누는 운동은 건강을 넘어 행복과 화합을 만듭니다. 여성 파크골프의 새로운 미래를 지역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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