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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외곽 조직이자 민생 현장 정책 연대기구인 ‘더민주전국희망연대’(중앙회 의장 박태영)가 전남·광주·전북지역 임원 및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대규모 워크숍을 개최한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협의회와 전라북도협의회 1박 2일 워크숍’을 오는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3시부터 10월 18일(일)까지 전남 무안군 해제면 소재 참새골황토펜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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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위원장 면담 |
이번 워크숍은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협의회와 전라북도협의회 공동의장을 비롯한 전남·광주·전북지역 주요 의장단과 임원, 회원 동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의 단결력을 강화하고 향후 당면한 민생 과제 및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태영 중앙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단체의 가치와 전남·광주·전북지역의 중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박태영 의장은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 당과 국민을 잇는 튼튼한 교두보 역할을 해 온 핵심 외곽 조직”이라며, “호남의 중심인 전남·광주·전북은 대한민국 진보개혁 진영의 뿌리이자 미래 지방시대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장은 “이번 1박 2일 워크숍은 단순히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자리를 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라북도의 미래 구상을 구체화하고 현장 조직의 정무적 역량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임원진과 회원 동지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해 민주주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큰 뜻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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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면담 |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현직 국회의원 4명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더민주전국희망연대가 가진 강력한 정치적 입지와 중앙-지역 간 네트워크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행사 첫날인 10월 17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본 회의 및 정책 간담회를 시작으로, 국회의원들과의 소통 행사, 지역 발전 토론회,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채영 정무실장은 “전남·광주·전북지역 임원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안전하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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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면담 |
[행사 개요 및 안내]
행사명: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협의회와 전라북도협의회 1박 2일 워크숍
일시: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3:00 ~ 5:30 (본 행사 및 1박 2일 일정)
장소: 전남 무안군 해제면 참새골길 58-19 참새골황토펜션
주요내용: 국회의원 4인 초청 간담회, 지역 비전 공유, 회원 단합 이벤트 행사
참가 회비: 3만 원
행사 및 안내 문의: 참새황토골 대표 최옥수 (010-516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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