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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렴한 의정문화 정착에 앞장 !!의원·직원 대상 청렴교육,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실천 역량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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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9.14  0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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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장 송형곤)는 9월 11일 전남청사 초의실에서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맞아 의원 91명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의식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렴한 의정문화 정착에 앞장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하종삼 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실제 의정활동과 공직 수행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송형곤 의장은 의원과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을 당부하며, 새롭게 출범한 통합특별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렴이 의정활동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 의장은 “청렴은 통합의 가치를 완성하는 우리 모두의 공적 책임이자, 의회의 품격을 세우는 가장 단단한 기초”​라며 “각자의 권한과 책임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청렴의 원칙을 우리 의회의 문화로 만들어 가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과 직원의 청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별시민들을 위한 책임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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