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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친절하고 세심한 민원응대, 신뢰받는 전남광주교육 만든다”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민원응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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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9.14  0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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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1일 전남인재개발원에서 ‘2026. 하반기 기록물 및 민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남청사 각 과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기록물 및 민원 업무 담당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다 친절하고 세심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11일 전남인재개발원에서 ‘기록물 및 민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에서는 기록물 관리에 필요한 주요 실무를 다루고, 국민신문고와 정보공개 청구 처리 시 유의사항 등 민원업무에 필요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이어 한국미래교육센터 홍정예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친절교육에서는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익혔다. 또 상황별 응대 화법과 특이민원 등 갈등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함께 살펴봤다.

노병수 운영지원과장은 “민원인에게는 담당자의 짧은 통화 한 번과 한마디의 설명도 전남광주교육에 대한 인상으로 남을 수 있다”며 “담당자들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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