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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국회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을)이 13일 ‘제8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입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언론협회(WPA) 대한민국 보건복지 정책포럼 및 시상식’에서 안도걸 국회의원이 입법부문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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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걸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입법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고 그 공헌을 널리 조명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입법 부문을 비롯해 지방자치, 과학, 교육, 경제, 문화혁신, 사회공로·봉사 등 각 분야에서 엄격한 공개 공모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입법대상 선정과 관련해 “국민의 뜻을 적극 반영하고 공공의 이익 증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입법활동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을 엄선했다”고 밝혔다.
안도걸 의원은 제22대 국회 입성 이후 지역구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구·남구을)를 기반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통 경제·재정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민생 입법과 정책 대안 마련에 주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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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걸 국회의원이 제8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입법대상을 수상한 뒤 행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울러 안 의원은 지난 8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안 의원은 특별시와 국회, 중앙정부를 잇는 핵심 창구로서 지역 현안을 중앙 정책과 국비 예산에 기민하게 반영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안도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법과 제도를 만들기 위해 쏟아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고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제·재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가 경제 발전은 물론, 전남광주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입법활동 및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언론협회(WPA), 대한민국 국회(서영석 의원실),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MDM그룹, 한국자산신탁, 지오영그룹,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 등 전국 600여 단체와 언론사가 후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기업인, 보건·의약계, 학계, 언론계, 문화계, 시민사회 관계자 등각계 인사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상식과 함께 ‘국민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보건복지 정책’을 주제로 한 정책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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