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15일 창평임시시장 일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소비를 늘리기 위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평임시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담양상설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이어진다.
| |
 |
|
| ▲ 담양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 소비 촉진 나서 |
군은 장보기 행사와 함께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진행해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과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추석을 맞아 담양사랑상품권 카드·모바일 특별할인도 시행하고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충전 시 15%를 할인하고 사용액의 2%를 추가 캐시백으로 제공해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상품권 할인 혜택이 명절을 앞둔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점과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추석 장보기를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에서 함께해 주시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군민들이 부담을 덜고 명절을 준비하면서 지역 안에서 소비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