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일·삶·가정 어느 하나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광주 만들 것” 강조16일, 2026년 제34회 광주여성대회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17  02:18: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9월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하여 성별에 따른 격차와 경력단절을 넘어 여성의 자립과 주도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대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24개 광주여성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활동영상 상영, 유공자 시상, 우리의 다짐 선언,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성별 임금 격차가 1위”이라며 “출산과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고, 수많은 여성의 도전이 여전히 현실의 벽 앞에서 멈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의 기회가 멈추는 사회는 우리 모두의 미래가 멈추는 사회”라며 “초대 통합특별시의회는 일과 삶, 가정 중 어느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전남광주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키우고, 전남광주의 힘으로 키우는 데 아흔한 명의 의원들이 손을 맞잡고 늘 앞장서겠다”며 “여성의 자립과 주도성이 우리 사회의 당연한 기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광주여성단체협의회는 1986년 창립돼 손자녀가족돌보미 사업과 입원아동돌봄서비스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단체 간 유대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