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전남광주특별시, 제조창업 혁신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총사업비 427억원 투입 본촌산단에 지상 7층 입주공간 84실 규모, 제조창업기업의 시제품 개발·시험·실증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제조창업 육성·제조AX 비전 제시…산학연 12개 기관 제조혁신 협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17  02:2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해 3월 광주역 인근에 스테이지(빛고을창업스테이션)를 개관한 데 이어 북구 본촌산단에 제조창업기업의 혁신거점이 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북구 본촌산업단지에서 제조창업기업의 성장과 제조AX(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INNO+ STA·G)’ 개관식을 했다.

‘INNO+’는 혁신(Innovation)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조혁신을 상징하며, ‘STA·G’는 스타트업(Startup)이 성장(Growth)의 꿈을 펼치는 무대(Stage)를 의미한다.

   
▲ 이노플러스스테이지 개관식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사업비 427억원을 투입해 지상 7층, 연면적 1만4416.92㎡ 규모로 조성한 제조창업 전문 지원시설이다. 기업 입주공간 84개실, 기업투자설명회(IR)룸, 교류모임(밋업)존, 세미나실 등 창업기업의 제품개발과 사업화,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을 갖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지역 혁신기관의 시제품 제작·시험·실증 기반시설(인프라)을 연계해 제조창업기업의 입주부터 제품개발, 사업화, 투자유치와 후속 성장까지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행사

이날 행사에는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투자사, 대학, 연구기관, 금융기관 등 제조창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홍보영상 상영, 환영사, 축사, 제조창업 육성 및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협력 비전 발표,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업무 협약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기관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인력·장비·자금 등 기반시설(인프라)을 연계해 ▲우수 제조창업기업 발굴·육성 ▲시제품 제작과 기술 실증 ▲사업화 및 투자 연계 ▲자금·보증 지원 ▲산업단지 입주와 성장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의 제품·서비스 홍보, 유망 창업기업 4개사의 기업투자설명회(IR), 펀드운용 투자사와 교류모임(밋업)도 함께 열렸다.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은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제조창업기업이 제품화와 실증, 투자유치로 도약하는 성장의 무대”라며 “통합특별시의 연구·생산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역량을 촘촘히 연결해 제조창업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출처 - 전남광주TV]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