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교육계-시민사회 의견 모은다 !!교원단체, 학부모 등과 간담회…공론화 ‘시동’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17  02:4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앞서 교육계·시민사회 등 의견 청취를 진행 중이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서·논술형 평가가 성공할 수 있도록 교육계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발전적 방향 설계를 위한 의견 수렴을 시작했다.

   
 

지난 7일 광주교원단체총연합회, 14일 전남광주교사노동조합을 잇따라 방문해 ‘2027학년도 초5~6학년과 중1학년 대상 서・논술형 평가 도입 간담회’를 개최하고 평가 전환과 관련된 의견을 나눴다.

이어 1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광주지부, 실천교육교사모임 등 교원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오는 21일부터는 광주, 전남 서부권(무안), 전남 동부권(순천)을 순회하며 초·중등 교원 대상 공청회를 연다.

학부모, 시민사회단체 대상 공청회도 광주, 전남 서부권(무안), 전남 동부권(순천)을 순회하며, 세 차례 개최해 교육주체의 목소리와 제안을 듣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다양한 여론이 모아지면 이를 수렴한 지침을 마련하고 교원 연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서·논술형 평가 도입 준비에 본격 들어갈 계획이다.

이 밖에 서·논술형 평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K-교육통합추진단 교육과정개발평가팀’을 꾸리는 한편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서・논술형 평가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평가 체제가 확립될 것이다”며 “지속가능한 수업・평가 체제 구현을 통해 K-교육특별시 미래 인재 양성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논술형 평가는 2027학년도부터 초 5·6학년, 중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단계적으로 확대해 오는 2030학년도까지 초 5~6, 중 1~3학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