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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외곽 조직이자 민생 현장 연대기구인 ‘더민주전국희망연대(중앙회 의장 박태영)’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 메시지에 대해 열렬한 응원과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하며,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 완수를 위한 총력 지원에 나선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9월 18일 기자회견을 깊이 환영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진정한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국정 방향에 전적으로 뜻을 같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인사시스템 전반 재점검 및 국민 소통 강화 ▲5·18 및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편입과 대통령 연임제 도입을 위한 개헌 ▲불가역적 검찰개혁 완수 ▲부동산 시장 안정 및 국토 균형발전 ▲서울(경제수도)과 세종(행정수도)을 잇는 ‘경제·행정 2수도 시대’ 개막 등 국가 대개혁과 민생 회복을 위한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이번 기자회견은 ‘다시 민생·개혁·통합’을 기치로 국민의 뜻과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국정 철학을 재확인한 자리”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전국적인 조직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통합과 개혁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토대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며 정부의 국정 추진을 강력히 뒷받침할 3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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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과 김혜경 여사 |
첫째, 인사시스템 재점검 및 국민 의견 수렴 기조에 발맞추어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및 109개 시·군·구 협의회 네트워크를 가동, 바닥 민심을 수렴하고 국정에 전달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둘째, 검찰개혁 완수와 국민기본권 강화를 위한 개헌 동력을 풀뿌리 현장에서부터 결집하여 사회 대개혁을 차질 없이 뒷받침한다.
셋째, 수도권 1극 체제 극복을 위한 2수도 시대 개막과 민생 회복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범여권 진보개혁 연대의 전초기지로서 세 확산에 전력을 다한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태영 중앙회 의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민생과 개혁, 통합을 이루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의가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모든 회원과 전국 조직이 민생 현장에서 가장 낮고 치열하게 발로 뛰며 국정 성공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는 물론 109개 시·군·구 단위까지 촘촘한 지역 협의회 네트워크를 갖춘 민주당 외곽의 대표적 민간 정치·사회 조직으로, 당의 가치 실현과 민생 회복,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현장 정책 연대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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