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7개 광역단체와 109개 시·군·구 조직을 기반으로 민생 회복과 풀뿌리 복지 실현에 앞장서 온 더민주전국희망연대가 천안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전문 의료기관과의 공식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천안시협의회는 9월 19일 오후 6시, 충남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214(삼식이포차)에서 바를추한방병원과 ‘한방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
|
| ▲ 사진 왼쪽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태영 중앙회 의장 |
이날 협약식에는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태영 중앙회 의장을 비롯해 천안시협의회 임원진, 바를추한방병원 관계자, 지역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협력 서명이 담긴 협약서를 교환하고, 지역 주민 및 협의회 회원들의 의료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 밀착형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천안 지역 회원 및 주민 대상 맞춤형 한방 의료 지원 및 진료 혜택 제공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사회 상생발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 협력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태영 중앙회 의장은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민생 현장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가는 조직”이라며 “이번 천안시협의회와 바를추한방병원의 한방의료지원 협약은 단순한 민간 협력을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의 기본적 건강권을 보장하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완성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차원에서도 각 지역 협의회가 민생 현장과 밀착된 복지·정책 연대 사업을 다각도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모든 정무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천안시협의회 관계자 역시 “전문적인 한방 진료 역량을 갖춘 바를추한방병원과의 협력으로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손에 잡히는 양질의 의료 복지 혜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중앙회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민생 회복과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목표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정책 연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