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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국군함평병원, 군민 외래진료 활성화 방안 논의 !!의료접근성 향상·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체계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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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9.21  0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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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과 국군함평병원이 의료접근성 향상과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간담회를 열고 군민 외래진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18일 “이남오 함평군수와 박래정 국군함평병원장이 최근 간담회를 열고 군민 외래진료 활성화 및 지역 의료 현안 해결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함평군-국군함평병원 군민 외래진료 활성화 간담회 단체사진

이날 간담회에서는 함평군민의 국군함평병원 외래진료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국군함평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군민의 국군함평병원 외래진료 이용을 적극 홍보하는 등 군민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군민들께서 국군함평병원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래정 국군함평병원장은 “함평군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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