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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복지시설 3곳 찾아 나눔 실천…지역상생 의미도 더해 !!사회복지시설에 후원물품 전달하고 애로사항 청취…지역 농수산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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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9.23  0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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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은 이화영아원, 계산요양원, 어린엄마둥지 등 3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제철 과일과 명절 선물세트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  농어촌공사, 복지시설 3곳 찾아 나눔 실천…지역상생 의미도 더해

이어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설 관계자들은 운영상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필요한 지원을 건의했다. 공사는 이를 검토해 향후 사회공헌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해 후원 물품을 마련하는 등 이번 나눔을 지역상생과도 연계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사회공헌활동의 내실을 높일 방침이다.

최구순 한국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사의 특성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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