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맨드라미의 향연 속 자연과 함께하는 섬 나들이"...신안 병풍도 가을 섬 여행객 맞는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30  15:4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 병풍도는 가을이면 섬 곳곳에 만개한 맨드라미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꽃을 따라 걷다 보면 푸른 바다와 한적한 섬마을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을 만끽하는 섬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맨드라미 정원을 비롯해 12사도 순례길과 1.3㎞ 길이의 병풍바위 등 섬 곳곳에 자리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더한다.

   
   ▲ 하트 토피어리와 맨드라미 (드래곤브레스)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섬을 수놓는 10월의 병풍도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된다. 꽃과 바다, 길과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맨드라미의 향연’은 병풍도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이다.

병풍도는 지도읍 송도항과 압해읍 송공항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들어갈 수 있다. 송도항 출발 여객선은 보기항 공사로 인해 현재 기항지가 나리섬선착장으로 변경돼 운항 중이며, 병풍도까지 약 50분이 소요된다. 송공항에서는 약 1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 바다와 어우러진 맨드라미 (플레마)

푸른 바다와 가을 정취를 머금은 맨드라미가 어우러진 나지막한 섬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지친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병풍도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섬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안군은 올해 별도의 축제를 개최하지 않고, 대신 10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병풍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