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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에너지 JOB박람회’서 청년취업 적극 지원 !!5년간 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살려 현장상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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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10.02  0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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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10월 1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에 참가해 청년구직자를 위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고용노동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에 한전KPS는 후원사로 현장부스를 직접 운영하면서 행사장을 찾은 청년구직자들과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했다.

   
   ▲  한전KPS 김홍연 사장(맨 오른쪽)이 10월 1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 한전KPS 현장부스를 찾아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구직자에게 구체적인 채용절차와 회사 주요 직무내용 등 다양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부스에서는 한전KPS가 지난 2021년부터 청년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실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소재한 한전KPS,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한전KDN 등 4개 에너지공기업은 나주시 및 녹색에너지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지난 2021년부터 △공공기관 현직자 멘토링 △NCS기반 취업 특강 △공공기관 탐방 등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을 펼쳐왔다.

   
   ▲  10월 1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 한전KPS 현장부스를 찾은 청년구직자가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한전KPS 김홍연 사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인 만큼 우리 기관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청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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