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시, 여성정책 최우수기관으로 발돋움
광주시가 여성 친화적 도시환경 구축 등 ‘여성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위해 노력한 결과, 총 17건의 수상을 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전국 최초로 ‘성별영향분석 평가 조례’를 제정해 성별영향분석 평가를 강화하고, 공공건축물에 여성화장실과 여성편의시설을 확대해 ‘여성과 가족이 편리한 도시환경 구축에 주력했습니다.
또한, 광역시 최초로 광주만의 특화사업인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를 열어 ‘돌봄과 힐링’ 등 여성친화 가치를 중심으로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들이 체감하고 직접 참여하는 여성친화정책의 지역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광주만의 특색을 갖춘 여성정책 발굴을 위해 ‘광주여성재단’을 설립했으며, 다양한 여성정책 개발에 주력해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로 지정되는 등 전국 모범사례 기관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 공?폐가 매입정비사업 전국 첫 실시
광주시가 공?폐가를 매입해 개보수한 후 주민 편익공간으로 제공하는 도심재생 시범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합니다.
올해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4곳은 동구 산수동 512-33번지 공폐가 매입 정비사업, 남구 노대동 노대실 솔숲학당 사업, 북구 두암동 군왕봉 참판마을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광산구 신촌동 여자경로당 및 커뮤니티센터사업입니다.
한편, 광주지역 공?폐가는 올해 3월 기준 2,374동 규모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광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공?폐가 258동을 철거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에도 공?폐가 95동을 철거하고, 4동을 매입해 정비할 예정입니다.
3. 위치정보조회, 생명위급 긴급할 때만 신청
광주시가 긴급한 위험으로부터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위치정보 조회가 응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청이 늘어나고 있어, 소방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 자료에 따르면, 3년간 위치정보조회 신청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6월 말까지 1,702건이 신청 접수됐습니다.
이중 부부싸움 뒤 외출 등 비응급상황이 99.2%로 대부분을 차지해 광주시는 긴급구조가 필요한 경우에만 ‘119’를 이용한 위치조회를 활용하고 납치와 실종 등은 경찰청이 운영하는 ‘182’를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위치정보조회가 가능한 시스템은 119와 112, 위치정보 앱 등이 있으며 허위신고자에게는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2013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 신청·접수
광주시가 2013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은 개인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상 컴퓨터는 펜티엄 4급 이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신청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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