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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승진인사 단행145명(4급 6, 5급 28, 6급이하 111)승진, 4급 21명 전보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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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30  19: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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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013년도 하반기 조직개편과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인사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4급이하 공무원 145명에 대해 30일자로 승진 발령했다.

올 하반기 기구정원 조정으로 안전총괄과와 민생사법경찰단이 신설되고, 공로연수로 공석이 된 과장급 자리를 포함해 행정직 4명과 기술직 2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  공무원의 꽃으로 불리는 사무관 28명을 비롯해 6급이하 하위직 111명이 각각 승진했다.

광주시는 "이번 승진인사는 서기관의 경우는 시정발전에 공헌도가 높고 간부공무원으로서 전략적 리더십을 갖춘 자를, 5급이하는 승진후보자명부 내에서 열심히 일하고 실적이 우수한 자 중 업무비중과 시정성과 등을 감안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조직의 활력과 안정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직렬별 경력과 업무추진능력을 고려하고 여성공무원과 소수직렬을 배려하여 조직 공동체의 화합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4급 서기관급에 대하여는 민선5기 시정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직위별 직무요건을 고려하고 리더십과 업무능력을 감안하여 21명에 대하여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과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5급 이하 전보인사를 8월초께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라며 "사무관은 조직의 리더십과 업무 추진능력을 직원들은 실무능력에 중점을 두고 민선5기 시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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