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는 8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광양 ㈜백운주조(대표 조정근)의 ‘백운복분자주’를 선정했다.
복분자는 예로부터 『본초강목』, 『동의보감』 등 문헌에 기운을 돕고 피로를 풀어 몸을 가볍게 한다고 되어 있으며, 간을 보호하여 눈을 밝게 하고 해열기능과 함께 기침, 감기 및 폐렴 치료제로 널리 활용되어 왔다.
| |
 |
|
| ▲ 전남도가 8월 남도 전통술로 선정한 백운복분자주. <사진=전남도> |
㈜백운주조는 광양 백운산 줄기의 맑은 물과 최고의 원재료로 빚어 애주가들로부터 프리미엄 술로 사랑 받고 있다.
백운복분자주는 ’12년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2~’13년 2년 연속 남도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이미 입증 받은 바 있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360㎖ 1병 기준 5천 원으로 인터넷(www.baekwoon1.co.kr) 또는 전화(061-763-6651)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서은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동의보감』에서도 인정한 복분자의 효능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라며,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전통주가 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애용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