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시, 광역시 최초 탄소배출지도 만든다
(재)광주시기후변화대응센터가 광역시 최초로 기후?탄소지도를 제작합니다.
기후?탄소지도는 지역 기후정보 현황과 탄소배출량 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해 최근 10년간 최종 에너지 소비원별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요인을 담는 지도입니다.
202개 법정동 별로 배출량과 배출요인 등의 분석자료는 도시계획 수립과 도시재생 사업에 탄소량 감축을 위한 정보로 제공되며, 광주시의 기후 현황과 미래 기후 전망도 병행해 연구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에 제작되는 기후?탄소지도를 지도형태로 제작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높이기 위한 보기 쉬운 데이터로 활용할 전망이며, 이번 지도는 6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해 내년 1월 제작됩니다.
2.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성공 보고회 개최
지난 7월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성공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한 분들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2019세계수영선서권대회 유치성공 보고회는 향후 성공개최를 위해 광주시민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약속하고, 유치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월드컵, 육상과 함께 단일종목 3대 메가 스포츠 이벤트인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2개 회원국 전체가 참여합니다.
3. 고온 다습한 날씨, 세균성 식중독 ‘주의’
연일 폭염현상이 지속되면서, 세균성 병원체로 인한 설사환자가 급증해 식중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과 질병관리본부의 급성 설사질환 유행실태 조사 결과,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5월부터 세균성 질환이 증가하기 시작해 7월 현재까지 45.9%의 검출률을 보이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30.9%와 비교했을 때, 1.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예년보다 무더위가 빨리 찾아와 고온다습한 현상이 계속된 것이 원인으로, 9월까지 식중독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일반음식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식기와 기구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은 반드시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2013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 신청·접수
광주시가 2013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은 개인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상 컴퓨터는 펜티엄 4급 이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신청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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