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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7일 제28대 김현미 부군수가 취임하며, 지역 첫 여성 부군수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김현미 신임 부군수는 해남 북평면 출신으로, 199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전남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농업·해양·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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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미 부군수 취임 |
특히 장흥군 최초의 여성 부군수로서 새로운 시각과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 행정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흥군은 김현미 신임 부군수가 그동안 쌓아온 농업·해양·관광·조직관리 등 다양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민선9기 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장흥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농생명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발전 등 주요 현안에도 풍부한 행정 경험을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미 신임 부군수는 “장흥의 강점과 가능성을 잘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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